척추·관절 전문 나누리병원이 3대 학술위원장에 김현성 나누리수원병원 척추센터 부원장을 위축했습니다.
나누리병원은 13일 열린 '제43차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Nanoori Tele Symposium)'에서 김현성 부원장을 '나누리 학술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성 부원장은 앞으로 재임기간 동안 활발한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와 참가, 학술 논문 발표, 해외의료진 연수 교육까지 모든 학술 활동을 총괄하게 됩니다.
김 부원장은 "그동안 좋은 성과를 낸 나누리병원 학술운영위원회의 차기 학술위원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더욱 노력해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주목 받는 성과로 나누리병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