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멘스, 소아암 어린이 위한 '헌혈행사' 실시

입력 2016-05-15 10:39


한국지멘스가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지멘스 본사에서 중앙대학교병원과 함께 지난 13일 '생명사랑 헌혈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한국지멘스 임직원을 포함해 풍산그룹 직원 등 모두 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에 쓰일 예정입니다.

한국지멘스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매년 정기적으로 생명사랑 헌혈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