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월세 거래량 12만 건…전년비 6.9%↓

입력 2016-05-15 14:49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12만1천 건으로 13만 건이었던 지난해 보다 6.9%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3%, 지방은 1.7% 감소해 지방보다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 감소폭이 컸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6.5%, 아파트 외 주택은 7.1% 감소했습니다.

임차 유형별로는 전세가 10.4%, 월세 거래는 2.1%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