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장현승 탈퇴 후 첫 앨범 일본서 7월 발매 '기대 UP'

입력 2016-05-13 10:03


비스트가 5인조로 재정비 후 오는 7월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매한다.

비스트 측은 13일 한 매체에 "비스트가 오는 7월 20일 일본에서 더블 싱글 '데이'(DAY) & '나이트'(NIGH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장현승 탈퇴 후 비스트가 처음으로 발매하는 것이다.

비스트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5명은 오는 6월 3일부터 일본에서 'BEAST GUESS WHO? TOUR'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