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유동성 확보 위해 '443억 원' 규모 선박 처분

입력 2016-05-12 19:17


한진해운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번 달 안에 443억 원 규모의 선박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거래 상대는 에이치라인해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