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덕 "젝스키스 컴백으로 10원도 못 벌었다" 수입 해명

입력 2016-05-12 12:22


젝스키스 김재덕이 수입을 밝혔다.

젝스키스 김재덕은 11일 ‘매력티비-토니안TV’에서 함께 살고 있는 H.O.T. 토니안과 일상을 공개했다.

젝스키스 김재덕이 소고기를 사오자 토니안은 “무려 소고기를(사왔다). 비싼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토니안은 “요즘 수입이 좋으신 것 같다. 어떠냐”고 물었다.

김재덕은 “아직 통장에 10원도 들어오지 않았다. 사람들이 제가 떼돈 번 줄 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젝스키스는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16년만에 재결합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