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우영 조선일보 상임고문 별세

입력 2016-05-08 16:11


방우영 조선일보 상임고문이 8일 오전 11시 7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차려질 예정이다.

1928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제 강점기에 제9대 조선일보 사장을 역임한 방응모 선생의 친형 방응곤 씨의 손자이자 방일영 전 회장의 동생이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