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전염될 수도…'8kg 감량' 루나 디톡스 주스 효과는?

입력 2016-05-06 12:27
비만 전염될 수도…'8kg 감량' 루나 다이어트 비법은?(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캡처)
비만이 전염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유명 과학 매거진에 따르면 우리 몸 안에 사는 박테리아 중 일부가 공기를 타고 이동, 비만이 전염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이 눈길을 끈다.

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는 정식 MC로 합류한 루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나는 특별한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하체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하루 30분 야구공으로 엉덩이 림프관 마사지를 했다"며 "군것질 대신 레몬그라스를 약 손가락 한 마디 분량, 바나나는 50g, 사과 150g, 당근100g을 착즙한 '디톡스 주스'를 마셨다"고 전했다.

디톡스 주스는 연예인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즐겨 마시고 있다. 디톡스(Detox)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해물질이 몸 안에 침입하는 것을 막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