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싸는 법, 엑소 타오의 준비물은?

입력 2016-05-03 18:40
▲여행가방 싸는 법, 타오의 준비물은?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여행가방 싸는 법이 화제인 가운데 '엑소 출신' 타오의 여행 준비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 엑소 멤버 타오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 합류한 바 있다.

당시 김병만족은 솔로몬 제도의 열대 우림 콜롬방가라 섬에서 본격적인 생존을 시작했다.

타오는 여행 가방에 '전자 파리채'를 넣어 가지고 왔다. 평소 벌레를 무서워 하기로 유명한 타오의 현명한 준비물이었다.

타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글에 가면 벌레들을 다 죽여버리겠다"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오 덕분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벌레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