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1년 뒤 신차로 바꿔주는 장기렌트 프로그램 출시

입력 2016-05-03 17:15


현대캐피탈은 새로운 방식의 차량 구매 방식인 '스마트 익스체인지' 장기렌트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장기렌트 프로그램은 새 차 구입 1년 뒤 동급의 신차로 바꿔주는 자동차 금융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신차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이 그랜저 HG차량을 신차로 렌트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기존 차량 가격의 4.5%의 금액만 부담하면 동급 신차로 갈아 탈 수 있습니다.

쏘나타 차종(하이브리드 및 PHEV 모델 제외)도 1년 뒤 차상위급 신차로 바꿀 수 있습니다.

차량 교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년 동안 타던 차량의 내외관 손상에 대한 수리를 마치고 반납해야 하며, 렌트 기간 36개월의 경우만 적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