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 "20-30대가 크게 공감할 드라마가 될 것" 자신감 표현 눈길

입력 2016-05-03 09:49


첫 방영 후 인기몰이 중인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 서현진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서현진은 해당 방송 제작발표회에서 연이은 로맨스 코미디물 출연해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그녀는 "종전까지의 작품들은 풋사랑 느낌이 컸다"며 "이번 작품을 20-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그녀는 "무반주로 춤을 추는데 뭐 하는 건가 싶더라"며 "망가지는 연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송현욱 감독은 "캐스팅을 할 때 고민이 많았다"며 "다양한 모습이 있어서 캐스팅하기로 결정했다"며 일화를 전했다.

로맨스 코미디물의 여왕 서현진 주연의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