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안무가 안제 스크루브가 블락비 신곡 '토이(TOY)'의 안무를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블락비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토이(TOY)'의 앨범을 위해 세계 최정상 안무가 안제 스크루브와 국내 최정상 퍼포먼스 그룹 비비트리핀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고 밝혔다.
안제 스크루브는 크리스브라운, 마이클잭슨, 프린스, 어셔 피아 미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무대에서도 활약한 바 있는 유명 안무가이며, 비비트리핀 또한 국내 최정상 퍼포먼스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안제 스크루브와 비비트리핀은 그룹 블락비에게 직접 퍼포먼스를 지도했다.
블락비는 현재 타이틀곡 '토이(TOY)'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블락비의 다섯 번째 앨범 '블루밍 피리어드(Blooming Period)'는 공개 직후, 타이틀곡 '토이(TOY)'로 전 음원사이트 1위를 올킬했고, 수록곡까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블락비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 피리어드(Blooming Period)'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세븐시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