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에서 결혼식 한 김원준에 이상민 "거기만 가면 두근거려" '大폭소'

입력 2016-04-29 11:09
김원준 결혼 소식에 이상민 두근두근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김원준은 프로포즈 당시을 언급하며 "월급통장과 귀걸이를 선물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원준은 16일 14살 연하인 검사와 대검찰청에서 결혼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이상민은 이 소식을 듣고 김원준의 결혼을 축하하며 "대검찰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날 일이 있길 다행이네. 거기만 가면 두근두근 거려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