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프린스, 시신서 마약 성분 검출

입력 2016-04-29 09:15


갑작스럽게 사망한 팝 스타 프린스가 사망 당시 의료용 마약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CNN은 "프린스의 시신에서 의료용 마약인 오피오이드가 발견됐다"고 알렸다.

오피오이드는 진통제로 사용되는 약물로, 프린스가 생전 오피오이드를 과다 복용해 사망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현재 검시관에 의한 사망 원인은 발표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프린스는 지난 21일 미국 미네소타 주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