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분기 영업이익 3,851억 원…전년비 22.8% 상승

입력 2016-04-29 09:04


KT가 올해 1분기 동안 영업이익 3,851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22.8% 늘어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5,15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2% 증가했습니다.

KT관계자는 "상품 수익이 감소했지만 유선사업을 제외한 전 분야의 성장으로 전체 서비스 매출이 늘었고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도 늘릴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