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이 빈위엔캐피탈과 공동으로 운용하는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주식]'을 5월 2일자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핑저우 빈위엔캐피탈 투자운용본부장(CIO) 겸 리드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중국 주식시장에 20년 이상 투자경험이 있는 중국시장 전문가입니다.
메리츠차이나펀드는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을 곁들여서 탐방 등을 통해 투자처를 골라내는 바터업(Bottom-up) 분석을 통해 범중국 기업 중 우수한 경영진, 사업구조 및 시장 경쟁력을 지닌 종목을 선별해 장기투자하는 투자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 펀드는 중국본토 A주, B주, 홍콩 H주 뿐만 아니라 미국 등 다른시장에 상장된 범중국 기업에도 투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