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촬영장서 포착된 진구-김지원, '꿀케미'

입력 2016-04-28 09:14


'런닝맨' 구원커플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7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프닝 촬영 중인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진구,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 방영기간 내내 '구원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구-김지원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5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사진=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