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4년 공백기 언급 "임신·출산 반복했다"

입력 2016-04-27 12:37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 중인 배우 박솔미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과 장해경(박솔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해경은 들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며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은 내 아이의 아빠가 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은연중 알렸다.

박솔미의 열연과 함께 4년간의 공백기를 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박솔미는 공백기에 대해 "임신하고 출산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하다 보니까 4년이 지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3년 4월 결혼해 2014년 3월 첫째 딸을 얻고 2015년 11월 둘째 딸을 낳은 바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