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교복 입고 진지한 눈빛...'풋풋한 소년미'

입력 2016-04-26 23:57


배우 이광수가 풋풋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이광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 촬영장에서 교복을 입은 채 진지한 표정으로 책에 집중하고 있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 10대 못지않게 완벽히 소화해낸 그의 교복 자태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광수는 KBS2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출연을 앞두고 있다.(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