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아내 한유라 근황, 쌍둥이 엄마 맞아? 눈부신 청순미모

입력 2016-04-26 13:01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 씨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정형돈 아내 한유라 씨와 하하 아내 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형돈 아내 한유라 씨는 쌍둥이 딸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개코 아내는 "드림이 엄마 아빠, 쌍둥이 엄마 아빠, 태남매 엄마 아빠, 남자 셋 여자 셋이서 너무 재밌었어. 이사 가도 자주 만나자.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라고 덧붙였다.

사진작가 오중석은 최근 정형돈 팬 페이지에 "형돈이 잘 있습니다"라며 딸과 함께 산책 중인 정형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형돈 한유라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이 있다. 정형돈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휴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