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의 넘쳐나는 미담 "소아 암 환자 지원, 네팔 지진 1억 기부…"

입력 2016-04-26 12:05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종영하고 더욱 바쁘게 보내고 있다.

송중기는 전세계를 누비며 각종 행사에 참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단번에 김수현, 이민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류스타가 됐지만 인성이 남다른 것으로 자자하다.

송중기는 연예계 데뷔 전 12년 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지만 사고로 운동을 그만두게 됐고 전교 부회장을 맡으며 학업에 소홀히 하지 않았다.

또한 송중기는 촬영장에서도 선후배는 물론 스태프까지 챙기기로 유명하며 2011년부터는 소아암 환자를 지원, 군 복무 중 네팔 지진 구호 기름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