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한 달 앞둔 결혼 심정 고백 "엄청 얼떨떨하다"

입력 2016-04-26 09:46
수정 2016-04-26 09:52


배우 신다은이 결혼을 한 달 앞둔 심정을 밝혔다.

그는 오는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을 한 달 앞둔 그는 2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청 얼떨떨하다. 작품 관련 기사가 아니고 개인적인 일로 기사가 나니까 그것도 신기하다"며 "아직은 실감이 안 나지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결혼식 준비는 예식까지 한 달 남아서 거의 준비를 다 마쳤고, 신혼집으로 이사 가고 채우는 건 계속 차근차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