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진구-김지원 출격, 25일 ‘태양이 진 후에’ 녹화…방송일은?

입력 2016-04-25 19:55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와 김지원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원커플 특집-태양이 진 후에’의 인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구와 김지원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군복을 입고 있는 이광수의 모습도 눈에 띈다.

'런닝맨' 측은 “진구와 김지원, 데이비드 맥기니스, 우주소녀 은서가 게스트로 출연 중”이라면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게임도 하고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