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꿈치 통증 증후군 주의보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색다른 족욕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피로회복을 돕는 생활요법이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젖산 수치가 0~2인 사람은 '정상', 2~5에 이르는 사람은 '피로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젖산 수치가 5를 넘어서면 만성 피로로 진단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로회복을 위한 '김종국의 PICK'가 소개됐다. 김종국은 "운동선수들의 30초 체력 충전 비법으로 '얼음물 족욕'이 있다."라면서 젖산 수치가 높은 강레오에게 얼음물 족욕을 권했다.
강레오는 직접 찬 물에 발을 담그고 실험에 들어갔다. 그 결과, 얼음물 족욕 이후 젖산 수치가 크게 떨어졌다. 놀라운 효과에 강레오는 "말도 안돼"라고 눈이 휘둥그레 졌다.
얼음물 족욕을 꾸준히 하면 피로회복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심한 족욕은 동상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