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이재진 매제 YG 양현석과 손잡고 새앨범 발매?

입력 2016-04-25 13:10
수정 2016-04-25 13:18


YG가 젝스키스 새 앨범 발매 논의를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한 매체에 "YG와 젝스키스가 새 음반 논의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YG는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 여동생이 YG 양현석 회장의 아내이지만 새 앨범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면서 "이재진도 YG와 같이 언급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매체는 이날 젝키 멤버 일부가 YG 관계자와 새 앨범 제작 관련 얘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젝스키스는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16년만에 재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