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듀오 조이어클락의 신곡 '괜찮습니다'가 오늘 2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곡 '괜찮습니다'는 이별 후 평온한 하루를 보내며 떠나보낸 사람을 완벽히 잊은 듯 지내다, 문득 떠오른 기억과 추억들을 떠올리는 노래로 사랑을 경험한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섬세한 가사, 가슴을 자극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괜찮습니다'는 작곡, 작사, 편곡까지 조이어클락의 손을 거쳐 완성됐으며, 멤버 용현은 피아노와 베이스를 직접 연주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2013년 첫 번째 싱글 '착각'으로 데뷔한 조이어클락은 두번째 싱글 '잊혀지다'를 통해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 감성 보컬 듀엣팀 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난 2014년에는 미니앨범 타이틀 곡 '스위터(Sweeter)'와 '작은기적'을 연달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해왔고 12월에 발표한 겨울송 '겨울이 오면'이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어 2015년 3월에는 싱글 '미안해 그만해 사랑해'를 발매했고 8월에는 드라마 '여왕의꽃'OST '돌아올거야'로 매니아 팬들을 확보했다.
조이어클락은 데뷔 전부터 박효신, 박정현, 김조한 등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무대 경험과 드라마 OST 참여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조이어클락은 자신들만의 음악색이 담긴 노래들로 인기를 끌며 대중음악계에 또 한 팀의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가 배출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이어클락의 신곡 '괜찮습니다'가 새로운 봄 대표 노래로 자리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