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사랑스러운 일상 속 한 컷 "아빠랑 데이트"

입력 2016-04-25 23:58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빠랑 백년만에 데이트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을 살짝 내민 혜리의 귀여운 표정과 흑백사진에도 빛나는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현재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으로 열연 중이다. '딴따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