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6월 일본 상륙...인기 잇는다

입력 2016-04-25 09:29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태양의 후예'가 6월 일본에 상륙한다.

25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 측은 "'태양의 후예'가 6월 21일 밤 11시부터 일본 CS 채널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까지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아시아와 유럽, 호주 등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된 바 있다.(사진='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