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 아내, 메이크업하고 출산? "얼굴 좋아보여" 장난

입력 2016-04-25 08:15
수정 2016-04-25 08:15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 아내 출산과정이 공개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2015년 10월 11일 둘째 조이를 출산하는 과정이 24일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다.

양동근은 스케줄을 마치고 온 뒤 아내에게 "얼굴이 좋아 보인다. 촬영 온다고 메이크업 한 거냐"면서 장난을 쳤다.

양동근은 진통에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안아주며 힘을 줬다. 양동근은 딸 조이의 탯줄을 직접 자르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양동근은 "저한테 굉장히 경이롭고 기쁜 일"이라며 "오래도록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