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이제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 가정 꾸리고 싶다"

입력 2016-04-23 00:06


아나운서 전현무가 이제 장가를 가고 싶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자신에게 온 여러 청첩장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빡빡한 스케줄만큼 결혼식이 많다. 결혼식 사회를 가면 그냥 부러웠다. '난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이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나이도 찬 만큼 좋은 짝을 찾아 얼른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