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치타, ‘욱씨남정기’ 촬영장에서 만난 쎈 언니들

입력 2016-04-22 19:42


'욱씨남정기' 이요원과 래퍼 치타가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2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인스타그램에는 극 중 까메오로 출연한 치타와 이요원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치타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청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수수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요원의 옆에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치타가 있어 이 둘의 조합은 매우 흥미롭게 느껴진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들을 본 누리꾼들은 ‘쎈언니들이 만났네’ ‘드라마에서는 욱본이 카리스마 치타가 청순‘ ‘꿀잼 드라마 기대된다’ ‘둘 다 걸크러쉬 대박’ ‘오늘 드디어 욱씨 하는 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날 두 사람은 나이차를 무색하게 할 만큼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욱씨남정기'에서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이요원은 밀려드는 광고계와 감독들의 러브콜로 현재 최고 인기 여배우임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