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황사, 잘못된 상식 눈길 "삼겹살 황사에 전혀 도움 안돼"…'OOO가 효과 있다'

입력 2016-04-22 14:08
수정 2016-04-22 14:29


22일(오늘) 밤부터 황사가 올 거라는 소식에 미세먼지 배출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좋다고 알고 있는 삼겹살은 오히려 면역력을 감소시키고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 미세먼지 속 유해 물질을 더욱 잘 체내로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황사에 좋은 음식들로 고등어나 연어 같은 생선류가 새로운 미세먼지 대처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생선류에 함유된 오메가-3는 미세먼지로 인한 기도의 염증을 완화시키고 호흡기 질환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야외활동이 예상되는 이들은 생선으로 한 끼를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