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나진, 혈액 통한 질병 진단 기술 개발 '급등'

입력 2016-04-22 11:32
유전자진단 전문업체 파나진이 혈액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장중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2일 오전 11시 6분 현재 파나진은 전날보다 7.81%, 400원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나진은 혈액을 통해서도 질병 진단이 가능한 '파나뮤타이퍼'를 개발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파나뮤타이퍼는 질병에 반응할 수 있는 제품의 민감도를 극대화 함으로써, 혈액 등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질병들도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혈액을 통한 진단 기술로 인해 수술 환자들의 고통과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