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교통사고 유가족 위해 1억원 쾌척...뒤늦게 알려져

입력 2016-04-22 10:44


가수 장범준이 교통사고 유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시민단체 녹색교통운동에 따르면 장범준은 12일 교통사고 유가족과 자녀들의 학비에 써달라며 해당 단체에 1억원을 기부했다.

녹색교통운동은 시민의 참여와 후원을 받아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5일 정규앨범 '장범준 2집'을 발매한 장범준은 5월 1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2016 장범준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