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역대급 대사로 '태후' 유시진 뛰어넘나?…'명장면 탄생'

입력 2016-04-22 10:25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역대급 대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1일 방송된 해당 방송 12화에서 이진욱(차지원 역)은 자고 있는 문채원(김스완 역)의 머리칼을 만지며 "오래 보고 싶었다"면서도 "고마웠어 잘 지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해당 방송은 역대급 대사와 애절한 감정 신으로 10퍼센트에 가까운 시청률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욱과 문채원의 애절한 로맨스를 그린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