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탁재훈이 'SNL 코리아7'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21일 tvN 'SNL 코리아7' 공식 페이스북에는 탁재훈이 '복면가왕'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NL 코리아7' 녹화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탁재훈은 "제작진과 미팅 10분 만에 아이템이 다 나왔다. 다양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아이템으로 결정됐다"라며 "아무래도 드라마 형식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 우리는 그냥 풀어놓으면 더 재미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