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과 결혼' 신다은 "혼전임신 NO, 따뜻한 심성에 반해"

입력 2016-04-22 08:26


'임성빈과 결혼' 신다은이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임성빈과 결혼' 신다은 측은 21일 한 매체에 "혼전임신은 아니다"라며 "지인의 소개로 임성빈을 만나 1년여 간 교제했다.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신다은은 "임성빈은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따뜻한 심성이 좋았다"면서 ""결혼식은 거의 준비를 다 마쳤다. 얼떨떨하고 아직 실감이 안난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신다은은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한다. 임성빈 디자이너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