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채원맘' 별명 언급 "너무 웃겨서 올렸다"

입력 2016-04-22 02:35


배우 문채원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김스완(문채원 분)에게 키스하는 차지원(이진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와 함께 문채원의 '채원맘' 별명도 눈길을 끈다.

그는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채원맘' 이라는 별명에 대해 "나는 잘 모르겠다"며 "재밌는 사진 모아놓은 곳에서 봤는데 너무 웃기더라"고 밝혔다.

이어 "보고 너무 웃겨서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렸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채원맘'은 문채원이 평소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과 말투, 유머가 중장년층의 공감대와 같아 팬들이 지어준 별명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