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PD, 자체 최고 시청률? "유시민-전원책이 좋아할 것"

입력 2016-04-21 23:34


'썰전' 김은정 PD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소감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 162회는 20대 총선에 힘입어 닐슨코리아 기준 4.95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얻었다.

방송 다음 날인 15일 김은정 PD는 한 매체를 통해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이 고생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천만다행이다. 출연자들과 아직 연락을 못해봤는데 좋아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댓글도 꼼꼼히 보고 모니터링도 신경 써서 한다. 시청자들이 어떤 의견을 듣고 싶어 하는지, 어떤 정보를 알고 싶어 하는지 체크해서 세심하게 설명해준다"며 "정말 감사하다. 두 분이 시청률 뉴스를 보고 좋아하고 계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