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O 나서는 예성, '성대결절 또 올라, 조심해요 오빠!'

입력 2016-04-21 16:08
SOLO 컴백 예성, '성대결절아 다신 오지마~'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아홉 명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솔로로서 활약한다.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인 슈퍼주니어-K.R.Y로 활동하던 당시 성대결절에 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다던데 어떻게 된 일이냐"는 물음에 "3년 만에 무대에 서다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전역하자마자 슈퍼주니어-K.R.Y 발라드 투어도 했고, 슈퍼주니어 콘서트 준비에 앨범 준비, SM타운 콘서트까지 준비하다보니 쉴 틈이 없었다"고 말을 계속했다.

다행히 그는 몇주 뒤 성대결절을 완치했지만, 최근 솔로로 출격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지라 팬들은 그가 또다시 성대결절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시름 섞인 한숨을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