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예성 "슈주일 때 못했던 뮤비 출연, 솔로되니 기회와"

입력 2016-04-21 15:31
수정 2016-04-21 15:37


솔로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예성이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예성은 21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빅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펼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부터 드라마 '송곳'이라는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고, 또 최근에는 일본 영화에도 출연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 스토리가 가사와 맞지 않다. 그래서 제가 감정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예성은 "사실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때는 잘생긴 친구들이 하다보니까 제가 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솔로로 활동하면 제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나. 그래서 한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성은 19일 솔로 앨범 'Here I am'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