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상큼+신선 에너지 발산...'모델 같네'

입력 2016-04-21 10:21




MBC 스포츠 플러스의 배지현 아나운서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절제된 아나운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상큼하고 신선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화보를 촬영했다. 큰 키와 모델을 연상시키는 늘씬한 체형으로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는 2016 프로야구 소식을 더욱 알차게 전달하겠다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