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넷파트너스] 한동훈대표, 5월 박스장세 속 중소형주로 자금 이동

입력 2016-04-21 08:50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한동훈 대표가 오는 21일 온라인 장중 공개방송과 23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공개’ 강연회를 앞두고 현 주식시장을 진단했다.

한 대표는 코스피 2000p를 돌파했지만 추가상승은 쉽지 않아 보인다며 중국증시가 급락하고 유가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지금 시장의 상승은 미국의 금리인상 연기로 인해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외국인이 유턴했기 때문인데 이같은 상황에서 외국인들은 금리인상 얘기가 나오면 바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환율이 작년 말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로 상승하기 시작했던 부근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은 6월경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대표는 또 5월까지는 큰 하락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추가상승도 어렵다며 자금흐름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중심으로 이동해 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코스닥지수는 700p 안착을 노릴 것으로 예측했다.

한대표는 유망업종으로는 oled 관련산업으로 이 부분은 올해 내내 매수 해야 할 섹터이며 4월의 경우 리모델링 관련 기업에 관심도 필요한데 렛미홈 등 주택 리모델링 관련 방송편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로 꼽았다.

또한 유망 종목으로는 현대리바트, 한샘, 에넥스, 하츠 등을 꼽았고 카메라 관련주도 주목해야 하는데 360도 촬영 유행으로 듀얼 카메라 확산이 예상되므로 옵트론텍, 엠씨넥스 등도 유망해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필명 페라리로 유명한 한동훈 대표는 4월23일(토)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 공개 에서 ‘1분기 핵폭탄 OLED! 2분기 핵폭탄은?’ 을 주제로 강의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까치오재원, 샤프슈터, 김종철소장, 이희진대표도 함께 한다.

무료 참석이 가능한 이번 행사는 현장접수 선착순 1000명만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는 현장에서 파트너스서비스 가입 특별 혜택이 주어지며 가격은 파트너 별로 차이가 있다.

강연회 참석 및 파트너 방송 가입 특별혜택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