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스페셜' 재탕해도 시청률1위…'딴따라' 꼴찌 '불안'

입력 2016-04-21 07:31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딴따라'는 꼴찌로 불안하게 출발했다.

2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스페셜'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1은 전국 시청률 17.7%(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 시청률은 8.1%, SBS ‘딴따라’는 6.2%로 집계됐다.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1'은 1회부터 6회까지 축약본으로 재방송이나 다름없다.

지난 14일 종영한 '태양의 후예'는 마지막 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 38.8%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지성 혜리 주연의 ‘딴따라’는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배경으로 매니저의 일과 사랑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