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여의도 사옥 매각

입력 2016-04-20 15:26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서울 여의도 사옥을 588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의도 사옥은 한국기업데이터가 인수하며 보증공사는 3년간 5개 층을 재임차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선덕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은 "매각대금은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