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베트남 하수처리 시설 승인식 체결

입력 2016-04-20 11:11
수정 2016-04-20 15:07


롯데건설은 베트남 호치민시 하수처리 민관 협력사업에 대한 승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협력해 호치민시 서부 지역에 일일 65만㎡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하수처리 신기술을 비롯한 환경산업 기술 개발을 통해 베트남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