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성,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6-04-20 10:13
화성이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의 진단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16분 현재 화성은 어제보다 6.35% 오른 6,3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교보증권은 오늘 화성에 대해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50% 증가한 65억원, 매출액은 16% 늘어난 5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성환 연구원은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플랜트형·매몰형 밸브 부문의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특히, 업종 내 차별화된 성장성과 안정성을 감안할 때 충분한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