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키스 더 라디오' DJ 하차…후임은 이특

입력 2016-04-19 11:25


슈퍼주니어 려욱이 '키스 더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려욱이 6월 군 입대를 앞두고 KBS 쿨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키스 더 라디오) 하차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려욱은 4년간 활약했던 '키스 더 라디오'의 DJ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려욱의 후임 DJ로는 같은 그룹의 멤버 이특이 낙점됐으며, 25일부터 진행에 나선다.

한편 려욱은 6월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