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쌍둥이' 위로 이수민 "열살부터 보조출연 춥고 배고파"

입력 2016-04-19 09:00


'동상이몽 쌍둥이' 편에서 이수민이 보조 출연 어려움을 토로했다.

18일 SBS '동상이몽 쌍둥이' 편에서 보조출연자로 활동 중인 쌍둥이 자매가 출연한 가운데, 패널 이수민도 보조 출연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동상이몽'에서 이수민은 "저도 보조 출연을 많이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으니까 10살 때부터 3~4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민은 "보조 출연한다는 게 쉽지 않다. 아침부터 일어나야 하고 춥고 배고프고 엄청 힘들다"고 덧붙였다.

동상이몽 쌍둥이 박진주 박금주 자매는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위해 "뭐든 다 해드리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