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멤버쉽 '하나멤버스' 가입자 333만명 돌파

입력 2016-04-18 18:15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쉽 서비스 '하나멤버스'가 출시 6개월여만에 회원수 333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하나멤버스의 가입자가 333만명을 돌파, 이를 기념해 '33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가입자에게 유명 브랜드 커피 무료 쿠폰을 즉시 증정하고, 친구 추천 성공시 커피 쿠폰, 아침·점심·저녁 하루 3번 시간대별로 이벤트를 응모해 총 333명에게 식사지원금으로 '하나머니' 1만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주는 3개의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하나멤버스는 금융권 최초로 나온 멤버쉽 서비스로, 적립된 포인트를 실제 현금으로 출금·송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OK캐시백, CJ ONE, 신세계 페이,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제휴사들과 손을 잡아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멤버스는 KT클립, KT엠하우스, 인터파크, 롯데월드, 신라면세점 등과 협력해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최근에는 옥션, 지마켓, 다이소, 모두투어 등 제휴사와도 계약이 체결되어 본격적인 서비스 오픈을 준비중입니다.

이외에도, 각종 온라인 쇼핑몰, 주유, 문화, 지불결제 등 다양한 분야의 100여개 업체와 제휴를 추진하여 손님들께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그룹 측은 덧붙였습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멤버스가 서비스 런칭 후 단기간만에 333만명의 회원을 유치하는 등 국내 대표 멤버십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휴처 확대 및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통해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